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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3 7

BMW 코리아, 5시리즈 최초의 고성능 프리미엄 PHEV 세단 ‘뉴 550e xDrive’ 공식 출시

BMW 코리아가 폭발적인 성능과 우수한 친환경성을 겸비한 5시리즈의 고성능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뉴 550e xDrive’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BMW 뉴 550e xDrive는 5시리즈 중 유일하게 직렬 6기통 3.0리터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모델로, 내연기관차의 생생한 감성과 순수전기차의 탁월한 친환경성을 겸비한 고성능 프리미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세단이다. 특히,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개선된 섀시를 기반으로 뛰어난 운동 성능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뉴 550e xDrive는 최고출력 313마력을 내는 BMW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 및 197마력의 BMW 5세대 eDrive 전기모터가 조합되어 시스템 최고출력 489마력을 발휘한다. 시스템 최대토크도 71.4kg·m에 달해 정지상..

뉴스 2024.12.23

니오, 중국 전역 배터리 교체 네트워크 완성… 장거리 전기차 여행 지원 강화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니오(NIO)가 2024년 12월 18일, 중국 전역의 모든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배터리 교체 네트워크를 공식적으로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네트워크는 9개의 남북 고속도로와 9개의 동서 고속도로를 포함하며, 베이징-톈진-허베이 지역, 양쯔강 삼각주,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청두-충칭 등 12개 주요 도시 클러스터를 아우른다. 이 경로를 따라 사용자는 단 3분 만에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다.니오의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은 G25 장춘-선전 고속도로의 훙쩌호 서비스 지역에서 가동을 시작하며, 이로써 배터리 교환 네트워크가 완성됐다. G25 고속도로의 톈진-선전 구간은 2,603km에 달하며, 32개의 니오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이 배치되어 있다. 이 고속도로는 허베이, 산둥, 장쑤,..

뉴스 2024.12.23

폭스바겐, 독일 공장 폐쇄 대신 3만 5,000명 감축 합의

폭스바겐이 2024년 12월 20일 독일 내 공장을 폐쇄하지 않겠다고 발표하며, 대신 2030년까지 3만 5,000개의 일자리를 줄이는 구조조정 계획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경영진과 노조는 고용 안정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노동자들이 보너스 지급을 포기하는 대신 공장은 계속 가동되는 형태로, 노사가 고통을 분담하는 방식을 택했다. 폭스바겐은 이번 합의를 통해 독일 사업장의 생산 능력을 재편하고, 연간 15억 유로의 인건비 절감을 목표로 삼았다.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연간 40억 유로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며, 2030년까지 73만 4,000대의 생산 능력을 감축할 예정이다. 그러나 구체적인 효과는 아직 불확실하며, 향후 몇 주 안에 그룹의 영업 이익에 미칠 영향을 재평가할 계..

뉴스 2024.12.23

유럽 디젤차 판매 감소세 지속… 11월 2만 대 줄어

2024년 11월 유럽 디젤차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만 대 감소하며, 디젤 시장의 점유율 둔화가 계속되고 있다. 글로벌데이터에 따르면, 11월 디젤차 점유율은 13.1%로, 1년 전 14.6%에서 하락했으며, 10월과 거의 동일한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디젤의 점유율 하락이라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자동차 제조업체들이 2024년 의무화된 ZEV(무공해차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BEV(배터리 전기차) 판매를 강화하고 있지만, 영국의 디젤차 시장은 이미 규모가 작아 이에 따른 큰 변화는 관찰되지 않았다. 그러나 2025년에는 더 엄격한 ZEV 의무와 EU 신차 CO2 감축 프로그램의 시행으로 디젤 시장이 더 큰 도전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2024년 유럽 디젤차 누적 판매량은 약 150..

뉴스 2024.12.23

혼다와 닛산, 합병 논의 본격화… 12월 23일 통합 논의 시작

혼다와 닛산이 2024년 12월 23일 합병 논의를 시작하며 자동차 업계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전망이다. 이번 논의는 닛산의 최대 주주인 르노가 보유한 15% 지분을 대만 혼하이(폭스콘)가 인수하려는 과정에서 혼다가 적극적으로 나서며 이루어졌다. 닛산의 경영난을 해결하기 위해 혼다가 중추적인 역할을 하면서 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탔다.두 회사는 지주회사를 설립해 각각 산하에 두는 방식으로 합병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 이와 함께 닛산은 최대 주주인 미쓰비시자동차의 편입도 검토하고 있다. 통합이 실현되면 혼다, 닛산, 미쓰비시 세 회사의 글로벌 연간 판매 대수는 800만 대를 넘어서며 세계적인 규모의 자동차 제조 그룹으로 도약할 전망이다.현재 양사는 사업 통합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구체적인..

뉴스 2024.12.23

기아, 컴팩트 SUV ‘시로스’ 세계 최초 공개

기아는 혁신적인 4m이하 콤팩트 SUV ‘시로스(Syros)’를 인도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시로스는 다양한 첨단 사양과 스마트 커넥티비티 시스템을 비롯해 대담한 디자인, 편안한 실내 공간 등을 갖춘 도심형 SUV다.특히, 시로스는 뒷좌석에 슬라이딩, 리클라이닝 기능과 함께 통풍 시트 등을 적용하고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듀얼 파노라마 선루프 등을 장착해 차급 최고 수준의 이동 경험을 선사한다.차명인 시로스는 그리스 키클라데스 제도의 섬 이름을 따온 것으로, 전통과 서구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시로스 섬의 이미지를 투영해 경쟁 모델들과 차별화된 상품성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기아는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갖춘 시로스를 통해 인도는 물론 물론 아태, 중남미, 아중동 자동차 시장에서 영향력을 한층 더..

뉴스 2024.12.23

렉서스코리아, ‘2024 렉서스 영파머스’ 업무협약 체결

렉서스코리아는 12월 20일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2024 렉서스 영파머스(LEXUS Young Farmers)’ 4명을 선발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2018년 첫 시작된 ‘렉서스 영파머스’는 국내 전국 각지에서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고 지속가능한 농법으로 자연 친화적 농산물을 재배하는 젊은 농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렉서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선정된 4명은 젊은 농부는 ▲김세환 농부(전북 익산, 메론) ▲김태석 농부(강원도 횡성, 토마토) ▲이정석 농부(제주 서귀포, 올리브) ▲정원구 농부(전북 남원, 복숭아)로 커넥트투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게 된다.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영파머스의 바른 농산물은 커넥트투에서 계절 음료 및 디저트로..

뉴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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